고맙고 감사합니다...... 권영주 사장님 !~~~ 지루하고 지독하게 더웠던 여름도 시간의 흐름속에는 어쩔수없는 양보를 하지않을수없나 봅니다.... 아침,저녁 선선한 기온이 가을이 가까워지고있음을 실감나게 하고있읍니다. 2018년 5월에 사장님을 그렇게 스쳐가는 인연으로 만났었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고마.. 나의 이야기 2018.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