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고맙고 감사합니다......

신개봉 2018. 8. 26. 13:49


권영주 사장님 !~~~

지루하고 지독하게 더웠던 여름도 시간의 흐름속에는 어쩔수없는 양보를 하지않을수없나 봅니다....

아침,저녁 선선한 기온이 가을이 가까워지고있음을 실감나게 하고있읍니다.

2018년 5월에 사장님을 그렇게 스쳐가는 인연으로 만났었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고마운 만남의 시간이었다 생각됩니다.한달에

2권씩의 책을 지인들에게 보내드리고있다는 사장님의 마음

울타리속에 초면부지의 나라는 사람을 합류시켜

주셨으니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내주신 "이승헌 박사님"의 책자는 급하게 速 讀하진않았어도 나름대로 시간을두고

천천히 그분이  뜻하는 바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봤읍니다.

내용중에 장생보법(長生步法)이나 "배꼽힐링법"같은

구체적인 방법과 정신적인 건강법을 탐독하면서

이렇게 살수만있다면 좋겠구나

생각도 해봤고요~~~

내가 살아온 날들을 되돌아볼수있는 시간이되기도 했는데 그중에서 한두가지는

나도 따라한게 보이더라고요~~~

위 사진에서 보시듯이 저는 조기축구회라는 이름으로 운동을 한것이

햇수를 짚어보니 올해로 꼭~50년을 뛰어다녔더라고요,,,,

지금도 일요일이나 공휴일을에는 거의 빠짐없이 운동하고요..

일주일에 적어도 2~3번정도는 운동하고 회원들과

한잔씩 나누는 재미로 보냅니다.

개인택시 축구회도 나가고요,



위 사진은 "늘푸른 볼링클럽"이라는 부부볼링 모임회우넌들 모습입니다...

90년대 초부터 10부부가 모여 매주수요일 저녁9시에 정기전을

가졌는데 작년까지 만23년동안을 함께 동거동락하며

운동을 이어왔고요,,,작년에 볼링장 사정으로

볼링장이 폐쇄되는 바람에 지금은

한달에 한번씩 친목모임만하네요.

이외에도 컴퓨터 동호회같은

 이런저런 모임도 있고요.

 

    

우연한 기회에 KBS 노래자랑에도,,,,,,

PS : 아무쪼록 "권영주 사장님" 건강한 날들이 이어져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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